중고차 수출/중고차 매입 후기

2011년식 프리우스, 22만 km를 달리고 아프간으로 중고차 수출!

중고차 수출 -이준 무역- 2025. 7. 21. 16:49

 

안녕하세요 중고차 수출을 도와드리는 이준 무역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차는요

2011년식 토요타 프리우스예요

주행거리는 무려 22만 km로

진짜 오래오래 같이 해온 차량이더라구요

 

깔끔한 흰색상인데요,

이 흰색이 수출 현지에선 특히 인기가 많아요

보통 밝은 색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서,

흰색은 진짜 사랑받는 색상입니다!

 

엔진 경고등이 켜지고 나서

 

차주님이 이 차를 진짜 오래 타셨다고 하셨는데,

어느 날 갑자기 엔진 경고등이 점등...

누구나 그렇겠지만, 경고등이 켜지게되면

큰 수리라도 해야될까 걱정이...ㅠ

 

일단 처음엔 수리를 알아보셨대요

그런데 예상보다 수리비가 너무 세서…

“이거 고치는 게 맞을까…” 싶으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 중고차 수출 쪽으로 가능성을 알아보시고

저희한테 연락을 주셨어요!

 

수출이 답일 수도 있어요

 

사실 국내에서는 오래된 이런 연식에

주행거리 많고, 옵션도 없는 차량은

수리해서 다시 판매도 쉽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해외는 얘기가 좀 달라요

특히 아프가니스탄 같은 나라에선

공임비도 싸고, 부품값도 우리나라보다 훨씬 저렴해요

그러니까 현지에선 굳이 수리 다 된 차보단

그냥 받아서 직접 고치는 게 더 이득이 되는 거죠

 

게다가 프리우스는 연비 좋고 튼튼한 하이브리드니까

해외에서도 꾸준히 찾는 모델이에요

 

아쉬운 옵션이지만, 잘 떠났어요

 

이 차는 아쉽게도 옵션이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사실 시세에선 감가가 좀 있었고요

거기다 엔진 경고등까지 있어서 상황이 좋진 않았죠

 

하지만 전체적인 차량 상태는 나쁘지 않았고

수출 쪽에선 이 정도 조건이면 충분히 메리트가 있어요

결국 아프가니스탄으로 무사히 수출됐구요

지금쯤 그곳에서 누군가의 새 주인이랑 함께

새로운 길을 달리고 있을 겁니다!

 

 

오래된 차라고 다 끝난 건 아니에요

 

많은 분들이 “고장났으니 이제 못 쓰지 않나…” 생각하시는데요

실제로는 생각보다 수출 가능한 차들이 꽤 많습니다

주행거리가 많아도 괜찮고

경고등 들어와 있어도, 진단 후 수출 가능해요

 

특히 연식이 좀 된 차량일수록

폐차보다는 수출이 훨씬 더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어요

 

고민되실 땐, 그냥 편하게 문의 주세요

진단부터 견적까지 다 도와드릴게요!

 

 

 필요한 서류도 간단해요

 

• 자동차 등록증

• 신분증 사본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주셔도 돼요!)

 

매도용 인감 필요 없습니다

말소 처리 비용도 저희가 부담해요!

“이건 안 될 것 같은데…” 싶은 차도

의외로 괜찮은 가격에 떠나는 경우가 많아요

 

차를 보내는 게 아쉽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저희가 최대한 쉽게, 부담 없이 도와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요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